INF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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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프콘 늦어버린 후기히딘쓰의 책상 2023. 8. 31. 23:59
7월에 각성하고 열공 의지를 다지던 중에 팀원분이 인프콘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셨다! 인프런의 영한님 스프링 강의를 재밌게 듣고 있었던 지라 신청을 해보았다! 사실 되면 좋고 안돼도 온라인으로 나오면 보지 뭐~ 하는 마음이었다..ㅎㅎ (지금은 매년 무조건 가고싶지만!) 하지만 인프콘 3일전에 동일한 장소에서 했던 파이콘에도 참석했었는데 너무 재밌다고 느꼈고, 그래서 내가 실제로 사용하는 자바, 스프링에 대한 세션이나 웹 프론트, 백엔드 개발자들이 모이는 인프콘은 얼마나 더 재미있을 까 하고 더욱 기대를 하게 된 것 같다! 당첨 결과를 이전 포스팅에 올리긴 했지만.. 좋은 건 다시 한번! 우히힣.. 듣고 싶은 세션을 마구 담다보니.. 이런 시간표가 만들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가장 듣고싶은 영한님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