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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딘쓰의 책상/생각&회고 2023. 12. 14. 17: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무의 강도... 난이도.. 양... 전부 우리팀과는 비교도 안되게 높고 많다!

     

    야근 기안을 올리는 법조차 몰랐던 나였는데.......

    10~12월은 야근파티였던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시 넘어서 퇴근하는 날도 있었고!

    물론 그로인해 보상휴가는 차곡차곡 쌓여가는 중!

     

    하지만 완전 개발에만 집중하니까

    사실 시간이 그렇게 가는 지도 몰랐다!

    하루하루 빠르게 가는 느낌도 들고~!

    나도 모르게 아는게 하나씩 더 많아지는 느낌도 들고~~~~!

     

    야근이 많아 몸은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너무 편했던 느낌?

     

    개발이 좋아 개발자가 되었는데, 개발 외 업무를 많이 하고 알아야 하고 신경써야 해서

    몸은 편하지만 나도 모르게 정신적으로 불편했었나보다 큽..

     

    개발만 계속 하니까 마음도 편하고!

    프로젝트원들도 다같이 으쌰으쌰하면서 다같이 야근하니까 재밌기도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무시간 내내 개발을 하니까 아는게 하나하나 늘어나는 것 같아 걱정도 안하고 지냈던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

    울팀에선 시간은 가는데 실력은 안느는거같고.. 

    경력도 안쌓이는 것 같아 고민과 걱정이 늘어만 갔는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기서 연말까지 마무리 잘하고 팀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해야게따>.<

    (사실 계속 이 팀에 있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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